SENDY
The Best Cloud For Work
최첨단 전송기술과 클라우드로 이 세상 모든 비즈니스 도구를 연결함으로써 비즈니스맨과 프로페셔널을 위한 최고의 생산성 툴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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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의 종류나 크기, 개수에 상관없이 쉽고 빠르게 전송과 공유 그리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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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학습 과정 없이 간단하게 기능을 파악하고 누구나 쉽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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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전과 후 그리고 보관 단계에 걸쳐 세가지 보안여 솔루션을 적용하여 파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 중심의 경영진
언제나 사용자의 입장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빠른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글로벌 경쟁력
전세계 237개국 3,100만명의 사용자
압도적인 네트워크 기술
연간 파일 전송 50억 건, 연간 데이터 전송량 215PB
경영진
Sendy를 만드는 사람들
Ryan Son 주식회사 센디 CEO / 본사 CMO
구글 출신의 사업개발 전문가로 일본에서 주식회사 센디의 CEO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본사의 CMO로서 전체 프로덕트의 마케팅도 리드하고 있습니다. Google 싱가포르 및 한국에서 AdMob 한국팀의 리드를 담당하였으며, 인센티브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Tapjoy에서 세일즈 이사로 팀을 이끌었습니다.
Yoonsik Oh Founder of Estmob (Korea Head office)
한국 최대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이스트소프트에서 압축 알고리즘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인터넷 포털 사이트 ZUM 개발을 이끌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의 사내 벤처 공모 프로그램에서 파일 전송 서비스 아이디어가 선정되면서 2012년 이스트몹의 창업이 시작되었습니다.
Daesung Lee CIO
(주)이스트소프트에서 스토리지 서비스 및 글로벌 MMORPG 게임 서비스의 개발을 이끌었으며, 이후 다양한 기업 및 창업을 통해 업무용 메신저, 블럭체인, 실시간 문서 공유 등 다방면의 기술을 개발하고 총괄하였습니다.
Ryan Son
CEO, Sendy
전 세계의 비즈니스 툴과 연계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우리는 현재 매우 큰 역사적 전환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자연스럽게 여겨 온 것들이 더 이상 당연하지도 영원하지도 않다는 것을 우리는 점차 깨닫고 있습니다. 2020년 1분기까지 전 세계의 약 40억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업무, 쇼핑, 사교, 문화 생활 등 일상의 대부분을 집에서 비대면으로 행했다고 합니다. 그 중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이 바로 원격근무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사무실로의 출근 자체를 중지하며 수많은 직장인들이 원격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중 많은 이들에게는 이미 원격근무는 일상화가 되었으며, 원격근무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비즈니스가 특별한 문제 없이 처리 되고 있다는 것이 증명 되고 있습니다.
원격근무가 자리를 잡아감에 따라 전세계 적으로 자연스럽게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0년 3월초부터 한 달간 많은 유형의 소프트웨어의 판매가 급증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경우 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에서 각각 53%, 50%, 41%, 39%, 그리고 17%가 증가한 수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 소프트웨어의 판매는 프랑스, 미국, 독일, 영국, 호주, 일본에서 각각 110%, 84%, 35%, 34%, 16%, 4%로 큰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대표적인 비즈니스 툴 중 하나인 Zoom의 경우도 월간 수천만명이던 활성사용자수가 현재는 3억명을 넘어설 정도로 이제 우리는 더욱 더 많은 비즈니스 툴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비즈니스 툴의 홍수 속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툴은 넘쳐나고 있으나, 실제 비즈니스에서 필수인 데이터 전송, 공유 및 보관은 툴 마다 제각각 방식과 기능이 달라 한가지 표준적인 형태로 제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기술, 혁신과 마케팅 기법은 나날이 발전하는 반면, 그 안에서 사용자는 매번 낯선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야만 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임무는 이 세상 모든 비즈니스 툴을 관통하는 데이터 전송, 공유, 보관의 표준이 되어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주요 파트너십
세계를 견인하는 대기업과 기술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2012 ~ 2020
기업 연혁
2012
Estmob 설립 (본사)
“Send Anywhere” 서비스 론칭
2013
MAU 10만 달성
2014
MAU 50만 달성
$1M 시드펀딩 유치 (라쿠텐벤처스)
2015
MAU 100만 달성
삼성프린터와 MOU 체결
2016
MAU 200만 달성
안드로이드 500만 다운로드 돌파
삼성 갤럭시와 MOU 체결
(갤럭시S7에 Send Anywhere 기능 탑재)
$6M 투자금 유치 (라쿠텐벤처스)
2017
MAU 300만 달성
폴라리스오피스와 API파트너계약
2018
MAU 350만 달성, 누적 다운로드 2,000만 돌파
Send Anywhere PLUS 릴리스
안드로이드 1,000만 다운로드 돌파
네이버와 MOU 협약
2019
일본지사 주식회사 센디 설립
Sendy 서비스 시작
$3M 투자금 유치 (라쿠텐벤처스)
누적 다운로드 3,000만 돌파
2020
“Sendy PRO“ “Sendy Business“ 발매
MAU 420만 달성
Press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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